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대출 중도상환 시 발생하는 수수료를 계산합니다. 상환금액, 수수료율, 잔여기간을 입력하면 예상 수수료를 확인합니다.

조기상환하려는 원금 금액을 입력하세요.

대출 계약서에 명시된 수수료율. 2025년 1월 금융위 제도 개편 이후 실비 부과 원칙으로 인하되어 주담대는 약 0.5~0.8% 수준입니다.

대출 만기까지 남은 개월 수

중도상환수수료란?

대출 계약 시 정해진 기한보다 일찍 원금을 갚을 경우, 금융기관이 부과하는 비용입니다. 은행 입장에서는 예정된 이자 수익이 줄어들기 때문에 이를 보전하기 위한 성격의 수수료입니다.

계산 공식

중도상환수수료 = 중도상환 금액 × 수수료율 × (잔존기간 ÷ 총 대출기간)

잔존기간이 짧을수록(만기에 가까울수록) 수수료가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일반적인 수수료율(2025년 1월 제도 개편 반영)

금융위원회는 2025년 1월 13일부터 신규 대출에 한해 중도상환수수료를 실비 부과 원칙으로 인하했습니다. 고정금리 주담대 평균은 1.43% → 0.56%, 변동금리 신용대출은 0.83% → 0.11% 수준으로 낮아졌습니다.

대출 유형수수료율(2025년 인하 후)면제 시점
주택담보대출(고정)0.5~0.7%3년 경과 후
주택담보대출(변동)0.4~0.6%3년 경과 후
신용대출(변동)0.1~0.3%3년 경과 후
전세대출0.3~0.7%1~3년 경과 후

수수료 면제·감면 조건

자주 묻는 질문

중도상환수수료를 아예 내지 않을 수 있나요?

대출 후 3년이 지나면 대부분의 금융기관에서 수수료를 면제합니다. 또한 일부 대출 상품은 처음부터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는 경우도 있으니 계약 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만 갚아도 수수료가 붙나요?

원칙적으로 중도상환 금액에 비례하여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다만 연간 원금의 일정 비율(보통 10~50%)까지는 수수료 없이 상환할 수 있는 상품이 많습니다. 대출 계약서를 확인해 주세요.

수수료를 내더라도 조기상환이 유리한 경우가 있나요?

남은 이자 부담이 수수료보다 클 경우 조기상환이 유리합니다. 대출금리 계산기로 남은 이자를 확인해 보세요. 특히 대출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높으므로, 여유 자금이 있다면 수수료를 감안해도 갚는 것이 이득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