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금리 계산기
월 상환액, 총 이자, 상환 스케줄, 금리별 비교, 중도상환 vs 유지 추천을 제공합니다.
대출 상품에 표시된 명목금리(연이율)를 입력하세요.
매월 동일한 금액(원금+이자)을 상환합니다. 매달 납부액이 일정해 계획적인 상환에 유리합니다.
대출 상환방식 비교
대출 상환방식에 따라 월 상환액과 총 이자가 크게 달라집니다.
원리금균등상환
매월 동일한 금액(원금 + 이자)을 상환합니다.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시간이 지날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매달 납부액이 일정해 가계 지출 계획에 유리합니다.
원금균등상환
매월 동일한 원금에 잔액에 대한 이자를 더해 상환합니다. 초기 상환 부담이 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자가 줄어 총 이자 부담이 원리금균등보다 적습니다.
만기일시상환
대출 기간 동안 이자만 납부하고, 만기에 원금 전액을 상환합니다. 월 부담이 가장 적지만 총 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체증식상환
초기에는 적은 금액을 상환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상환액이 증가합니다. 소득 증가가 예상되는 사회 초년생에게 유리합니다.
거치기간이란?
거치기간은 대출 실행 후 원금 상환 없이 이자만 납부하는 기간입니다. 거치기간이 끝나면 남은 기간 동안 원금과 이자를 함께 상환합니다. 거치기간이 길수록 총 이자 부담이 늘어나므로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계산 공식
원리금균등상환 월 상환액 = 대출원금 × 월이율 × (1 + 월이율)^기간 ÷ {(1 + 월이율)^기간 - 1}
원금균등상환 월 상환액 = (대출원금 ÷ 기간) + 잔액 × 월이율
자주 묻는 질문
연 이자율과 월 이자율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연 이자율은 1년 기준 이율이고, 월 이자율은 연 이자율을 12로 나눈 값입니다. 예를 들어 연 3.6%이면 월 이자율은 0.3%입니다.
어떤 상환방식이 가장 유리한가요?
총 이자 부담 측면에서는 원금균등 > 원리금균등 > 체증식 > 만기일시 순으로 유리합니다. 다만 초기 상환 여력에 따라 선택해야 합니다.
중도상환 시 수수료가 있나요?
2025년 1월 금융위원회 제도 개편 이후 실비 부과 원칙으로 인하되어 주담대는 약 0.5~0.7%, 신용대출은 약 0.1~0.3% 수준입니다. 대출 후 3년이 지나면 대부분 면제됩니다.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에서 예상 수수료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