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계산기 모음
주담대 한도, 주택청약 가점, 전월세 전환, 양도소득세, 금융소득종합과세까지 부동산ㆍ자산 관련 세금ㆍ대출 계산기를 한곳에서 사용하세요.
부동산 계산기 목록
주담대 한도 계산기
연소득ㆍ주택가격ㆍ지역을 입력하면 DSRㆍLTVㆍDTI 3가지 기준의 대출 한도와 최종 한도를 계산합니다.
바로가기 →주택청약 가점 계산기
부양가족ㆍ무주택기간ㆍ청약통장 가입기간을 입력하면 84점 만점으로 가점을 계산합니다.
바로가기 →전월세 전환 계산기
전세를 월세로, 월세를 전세로 전환할 때 적정 금액을 계산합니다.
바로가기 →부동산 양도소득세 계산기
부동산 양도 시 1세대 1주택 비과세ㆍ장기보유공제 반영해 예상 세금을 계산합니다.
바로가기 →금융소득종합과세 계산기
이자ㆍ배당 합계 2,000만원 초과 시 종합과세를 반영해 예상 세액과 비교과세를 계산합니다.
바로가기 →부동산 의사결정의 세 가지 축
주택을 매수하든 전세를 갱신하든, 부동산 의사결정은 보통 얼마까지 빌릴 수 있는가, 청약 가점은 몇 점인가, 세금은 얼마나 나오는가라는 세 질문으로 요약됩니다. 셋 다 시점의 법령ㆍ금리ㆍ규제 지역 지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매번 손으로 계산하기 어렵습니다.
이 카테고리의 계산기들은 DSRㆍLTVㆍDTI 같은 대출 규제, 84점 만점의 청약 가점, 양도소득세 누진세율, 금융소득종합과세 비교까지 현행 기준을 반영해 계산해 줍니다. 결과는 실제 거래의 보조 참고용이며, 정확한 최종 한도와 세액은 은행ㆍ세무서에 확인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일반 가계 자금 흐름은 금융 계산기와 가계ㆍ자산 관리 엑셀을 함께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언제 어떤 도구를 쓰면 좋을까요?
- 주담대 한도 계산기 - 연소득ㆍ주택가격ㆍ지역 기준으로 DSRㆍLTVㆍDTI 한도를 시뮬레이션할 때. 매수를 검토하기 전에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 주택청약 가점 계산기 - 무주택기간ㆍ부양가족ㆍ통장 가입기간으로 84점 만점 가점을 확인할 때. 본인 가점으로 어느 지역ㆍ평형이 현실적인지 가늠할 때 씁니다.
- 전월세 전환 계산기 - 전세↔월세 환산 금액을 전월세전환율 기준으로 계산할 때. 임대인이 제시한 월세가 적정한지, 반대로 전세 보증금이 적정한지 비교합니다.
- 부동산 양도소득세 계산기 - 부동산 양도 시 예상 양도소득세를 가늠할 때. 1세대 1주택 비과세 한도ㆍ장기보유특별공제(보유+거주 최대 80%)까지 반영됩니다.
- 금융소득종합과세 계산기 - 이자ㆍ배당 합계 2,000만 원 초과 시 종합과세 영향을 비교할 때. 분리과세와 종합과세 결과를 함께 보여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DSRㆍLTVㆍDTI는 셋 중 어느 게 가장 큰 영향을 주나요?
세 기준의 한도 중 가장 낮은 금액이 최종 대출 한도가 됩니다. 일반적으로 고소득자는 DSR이, 저소득자는 DTI가 더 빡빡하게 작용합니다. LTV는 담보 가치에 따라 좌우되므로 지방보다는 규제지역에서 더 좁아집니다. 셋 다 동시에 통과해야 하므로 셋의 한도를 모두 시뮬레이션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주택청약 가점은 어떤 항목이 가장 비중이 크나요?
84점 만점 중 무주택기간이 32점, 부양가족 수가 35점,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17점입니다. 부양가족 수가 가장 크지만 본인의 의지로 단기간에 늘리기 어렵습니다. 무주택기간과 청약통장 가입기간은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올라가므로 일찍 가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전월세 전환율은 어떤 기준으로 정해지나요?
주택임대차보호법상 한국은행 기준금리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비율(현재 2%)을 더한 값을 상한으로 합니다. 즉 기준금리가 3.5%이면 전월세 전환율 상한은 5.5%입니다. 다만 시장 실거래에서는 지역ㆍ수요에 따라 더 낮게 형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1세대 1주택 양도세 비과세 조건이 어떻게 되나요?
양도일 기준 1세대가 1주택을 보유하고, 보유 2년 이상(조정대상지역은 거주 2년 추가)인 경우 12억 원까지 양도세가 비과세됩니다. 12억 원을 초과하는 부분만 과세 대상이며, 장기보유특별공제(최대 80%)가 추가로 적용됩니다.
이 계산기 결과만 보고 은행에 가도 되나요?
본 사이트의 결과는 공식 산식 기반의 시뮬레이션입니다. 실제 은행은 신용점수ㆍ기타 부채ㆍ소득 증빙 종류에 따라 미세하게 조정합니다. 그래서 최종 한도는 차이가 날 수 있으니, 시뮬레이션 결과를 들고 은행 상담을 받는 흐름이 가장 합리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