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계산기 모음

파이어족, 배당금, 연봉 실수령액, 대출금리, 퇴직금, 예적금, 중도상환수수료, 자동차 취등록세까지 재테크에 필요한 금융 계산기를 한곳에서 사용하세요.

금융 계산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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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족(조기 은퇴) 계산기

FIRE 목표 자산, 조기 은퇴 시점, 저축률, FIRE 유형을 4% 룰로 자동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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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금 계산기

투자금, 배당률, 세금을 입력하면 예상 배당 수익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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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계산기

해외주식 매도 시 250만 원 기본공제ㆍ22% 세율ㆍ손익통산 반영해 세금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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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대출 조기상환 시 발생하는 수수료를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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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4대보험과 소득세를 공제한 월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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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금리 계산기

원리금균등상환, 원금균등상환 방식으로 월별 상환금액과 총 이자를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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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계산기

입사일, 퇴사일, 평균임금으로 예상 퇴직금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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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적금 계산기

예금 또는 적금의 만기 수령액과 세후 이자를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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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테스트 시뮬레이터

주요 종목ㆍETFㆍ암호화폐 최근 5~10년 누적 수익률을 벤치마크와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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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취등록세 계산기

차량 구매 시 취등록세와 부대비용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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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의사결정의 출발점은 정확한 숫자

연봉이 올랐는데 통장에 들어오는 돈은 왜 그대로일까, 대출을 갈아타면 정말 이자가 줄어들까, 배당주에 몇 천만 원을 넣어야 한 달 생활비가 나올까. 재테크는 결국 이런 질문에 숫자로 답하는 일입니다. 손익을 짐작으로 판단하면 작은 결정이 누적되며 큰 차이를 만듭니다.

이 카테고리의 계산기들은 4대보험 요율ㆍ소득세 누진구간ㆍ퇴직금 평균임금 산정 같은 현행 산식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입력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외부로 전송되지 않으니 연봉ㆍ잔고처럼 민감한 숫자도 안심하고 넣을 수 있습니다. 부동산 관련 시뮬레이션은 부동산 계산기, 가계ㆍ투자 기록은 가계ㆍ자산 관리 엑셀투자ㆍ재무 분석 엑셀에서 이어서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언제 어떤 도구를 쓰면 좋을까요?

자주 묻는 질문

FIRE 4% 룰은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4% 룰은 1998년 트리니티 연구를 기반으로 한 미국 시장 기준이며, 30년 은퇴 자금 고갈을 막는 인출률의 보수적 추정치입니다. 한국 투자자는 환율ㆍ세금ㆍ주식시장 변동성을 별도로 고려해야 하므로, 4%를 한도가 아닌 출발점으로 보고 3~3.5%로 보수적으로 계산하는 흐름이 보편적입니다. 본 사이트의 파이어족 계산기는 4% 룰을 기본으로 두되 인출률을 직접 조정할 수 있습니다.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와 회사 명세서가 다른 이유는?

계산기는 표준 4대보험 요율(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 13.14% × 건보료, 고용보험 0.9%)과 간이세액표를 적용합니다. 실제 명세서는 부양가족 수ㆍ건강보험 정산ㆍ회사가 부담하는 식대 비과세 처리 등에 따라 미세하게 달라집니다. 큰 틀에서 ±2% 이내 오차이며, 정확한 값은 회사 인사팀이나 홈택스의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출 원리금균등ㆍ원금균등 중 어느 게 유리한가요?

총 이자 부담만 보면 원금균등이 적습니다. 매달 갚는 원금이 처음부터 크기 때문입니다. 대신 초반 월 상환액이 부담스럽고, 가계 현금흐름을 빠듯하게 만듭니다. 원리금균등은 매달 같은 금액을 갚아 가계부 계획이 쉽고, 대부분의 주담대가 기본값으로 채택합니다. 본 사이트의 대출 계산기는 두 방식의 총이자ㆍ월 상환액 차이를 한 화면에 비교해 줍니다.

퇴직금은 어떤 평균임금을 기준으로 계산하나요?

근로기준법상 퇴직 직전 3개월간의 임금 총액을 그 기간 일수로 나눈 '평균임금'이 기준입니다. 단 통상임금이 평균임금보다 높으면 통상임금을 적용합니다. 상여금은 1년치를 3/12로 환산해 포함하고, 연차수당은 퇴직 직전 1년치를 3/12로 환산합니다. 본 사이트의 퇴직금 계산기는 입사일ㆍ퇴사일ㆍ월 평균임금만 입력하면 예상 금액을 계산해 줍니다.

예적금 만기 수령액에 세금이 얼마나 빠지나요?

일반 예적금은 이자에 대해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됩니다. 즉 표시된 금리 그대로 받지 못하고 세후 약 84.6%만 손에 들어옵니다. 비과세 종합저축(만 65세 이상 등)이나 ISA 계좌를 활용하면 일정 한도 내에서 세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본 사이트의 예적금 계산기는 세전ㆍ세후 만기 수령액을 모두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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