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계산기
날짜 차이 계산, N일 후 날짜, 음력↔양력 변환을 지원합니다.
날짜 계산 안내
D-day 계산
두 날짜 사이의 일수를 계산합니다. 시작일과 종료일을 포함하려면 결과에 1을 더하면 됩니다(예: 군 복무 일수 계산 시).
음력ㆍ양력 변환
이 계산기는 1900년~2100년 범위의 음력↔양력 변환을 지원합니다. 음력은 달의 주기(약 29.5일)를 기준으로 한 달을 정하며, 윤달이 있어 양력과 날짜가 매년 달라집니다.
공식 근거ㆍ참고 자료
- 한국천문연구원 천문우주지식정보 - 음력ㆍ양력, 윤달, 역법 관련 기준 참고.
- timeanddate Date Calculator - 날짜 차이ㆍ날짜 더하기 계산 방식 교차 확인.
- 민법 - 법률상 기간 계산과 초일 산입ㆍ불산입 해석 참고.
- 기준 시점: 음력 데이터는 1900~2100년 범위의 역법 테이블을 기준으로 합니다.
- AI 교차 검증: 본 페이지의 정책 수치ㆍ법령 인용ㆍ계산식은 사람이 직접 작성한 뒤, 정확성 확인을 위해 AI 교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날짜 계산 흔한 실수
날짜 계산은 단순해 보이지만 "당일 포함 여부", "윤년", "월말 처리" 같은 경계 조건에서 자주 어긋납니다. 위 계산기는 아래 케이스를 일관된 규칙으로 처리합니다.
경계 조건에서 자주 발생하는 실수
- 시작일ㆍ종료일 포함 여부 - 두 날짜 사이가 며칠인지 계산할 때 "차이"는 종료일 - 시작일이지만, "기간 일수"는 +1을 더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예: 휴가 4일이면 1일~4일이지 1일~5일이 아님).
- 월말 + 1개월 - 1월 31일 + 1개월은 2월 31일이 없으므로 통상 2월 말일(평년 2/28, 윤년 2/29)로 보정합니다. 일부 시스템은 3월 3일로 넘어가기도 해서 사전 약정이 필요합니다.
- 윤년 2월 29일 - 윤년에 정한 만기일이 평년에 어느 날인지 처리 방식이 갈립니다. 일반적으로 2월 28일을 만기로 보지만 계약서에 명시하지 않으면 분쟁이 생깁니다.
- 주말ㆍ공휴일 처리 - 만기일이 주말ㆍ공휴일에 걸리면 다음 영업일로 이연되는 것이 통상이지만, 이는 약정과 관행에 따라 다릅니다. 단순 달력일과 영업일은 별개로 계산해야 합니다.
D-Day 표기에서 자주 헷갈리는 부분
- D-Day 당일 - "D-1"은 하루 전, "D-Day"는 당일, "D+1"은 다음 날입니다. 군 복무처럼 "당일 포함 N일"을 셀 때는 단순 차이에 +1이 필요합니다.
- 마감 시각 - "11월 30일까지"가 30일 23:59까지인지 12월 1일 00:00 직전까지인지 모호합니다. 시간이 중요한 일정(공모전ㆍ법적 마감)은 시ㆍ분 단위까지 명시된 안내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 역계산 - "출산 예정일까지 D-100" 같은 역계산은 시작일과 종료일을 바꿔 입력하면 부호가 반대로 나옵니다. 결과의 부호(+/-)를 먼저 확인하는 습관이 안전합니다.
음력↔양력 변환에서 흔한 오해
- 윤달은 매년 있지 않음 - 약 19년에 7번 추가되는 비주기적 변동입니다. 음력 4월 다음에 윤4월이 오는 식이며, 윤달이 든 해의 양력 날짜는 평년과 다르게 계산됩니다.
- 음력 생일은 매년 양력 다른 날 - 같은 음력 생일이라도 양력으로는 매년 10~30일 범위에서 흔들립니다. 음력 생일을 정확히 챙기려면 매년 음력→양력 변환을 다시 해야 합니다.
- "음력 1월 1일"과 설날 - 설날은 음력 1월 1일이지만, 양력으로는 1월 21일~2월 20일 사이를 매년 돌아다닙니다. 음력 새해 = 양력 1월 1일이 아닙니다.
- 구한말 이전 날짜 - 한국의 양력 도입은 1896년이라 그 이전 기록은 음력이 기본입니다. 역사 자료의 날짜를 양력으로 단순 변환하면 사료 해석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윤달이란 무엇인가요?
음력은 1년이 약 354일로 양력(365일)보다 짧습니다. 이 차이를 보정하기 위해 약 3년에 한 번 한 달을 추가하는데, 이를 윤달이라 합니다.
법적으로 생일은 음력과 양력 중 어느 것을 기준으로 하나요?
주민등록상 생년월일은 양력 기준입니다. 음력 생일로 등록된 경우라도 법적으로는 양력으로 변환한 날짜가 기준이 됩니다.
D-Day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D-Day는 기준일과 오늘 사이의 차이일수입니다. 기준일이 미래면 'D-N'(N일 남음), 과거면 'D+N'(N일 경과)으로 표기합니다. 기관에 따라 기준일을 1일차로 집계하는 경우도 있으니 표기 규칙을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