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스 통장 이자 계산기

마이너스 통장 이자 계산기는 날짜별 출금ㆍ입금 내역과 금리를 넣어 실제 사용액ㆍ사용일수 기준으로 이자를 산출하는 도구입니다. 한도 전체가 아니라 매일의 사용잔액에 일할로 붙는 마통 이자를, 월별 발생 이자와 사용 구간별로 나눠 보여주고 이자를 안 갚았을 때의 복리 부담까지 계산합니다(2026-07-01 기준).

마통 약정서에 표시된 최종 적용 금리(기준금리 + 가산금리)를 입력하세요.

이자는 한도가 아니라 실제 사용액에 붙습니다. 한도는 사용률 표시에만 쓰입니다.

이 날짜까지 발생한 이자를 계산합니다. 보통 오늘 또는 이자 결산일을 넣습니다.

출금은 마통에서 꺼내 쓴 금액(사용), 입금은 갚은 금액(상환)입니다. 잔액이 마이너스인 날에만 이자가 붙습니다.

자주 쓰는 마통 시나리오

카드를 누르면 사용 내역이 채워지고 결과가 바로 계산됩니다. 값은 예시이며 자유롭게 수정하세요.

⚠️ 참고용 계산 결과입니다. 본 계산기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실제 결과는 개인별 상황ㆍ금융기관 심사ㆍ세무 신고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의사결정 전에는 해당 기관ㆍ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다음 단계일반 신용대출ㆍ주담대의 원리금 상환 부담과 비교하려면 대출금리 계산기, 마통을 미리 갚을지 예적금에 넣을지 저울질하려면 예적금 계산기를 함께 쓰면 됩니다.

마이너스 통장 이자, 어떻게 계산되나

마이너스 통장(마통)은 약정 한도 안에서 자유롭게 꺼내 쓰고, 실제로 꺼내 쓴 금액과 쓴 일수에만 이자를 내는 한도대출입니다. 한도가 5,000만원이어도 300만원만 썼다면 이자는 300만원에 대해서만 붙고, 아예 안 쓰면 이자는 0원입니다.

기본 공식

하루 이자 = 사용잔액 × 연이율 ÷ 365(윤년 366)

그달 이자 = 그달에 마이너스였던 날들의 하루 이자를 모두 더한 값

매일 자정 마감 시점의 잔액을 기준으로 이자가 쌓이고, 매월 지정한 이자납입일에 통장에서 자동으로 빠져나갑니다. 인출일은 계산에 포함하고 상환일은 제외하는 방식(초일산입ㆍ말일불산입)이라, 3일을 쓰면 3일치 이자가 붙습니다. 다만 하나ㆍ토스뱅크 등 일부 은행은 마감잔액이 아니라 하루 중 최고 사용액(적수)을 반영해, 같은 날 넣었다 빼도 그날 이자가 붙습니다. 이 계산기는 날짜별 마감잔액을 기준으로 하므로 같은 날 인출ㆍ상환은 상계해 계산합니다.

사용액별 이자 예시(연 6% 기준)

사용액별 하루ㆍ30일 이자 예시(연 6%)
사용액하루 이자30일 이자
100만원약 164원약 4,931원
500만원약 822원약 24,658원
1,000만원약 1,644원약 49,315원
3,000만원약 4,932원약 147,945원
5,000만원약 8,219원약 246,575원

* 연 6%ㆍ365일 기준 단순 예시입니다. 실제 금리와 사용 기간을 위 계산기에 넣으면 월별ㆍ구간별로 정확히 산출됩니다.

마이너스 통장 vs 일반 신용대출

마통 이자를 줄이는 법과 흔한 오해

이자를 줄이는 실전 팁

흔한 오해

연체하면 어떻게 되나

이자를 계속 내지 못하면 보통 1개월 뒤 기한이익이 상실되고, 그다음 날부터 사용잔액에 연체이자율이 붙습니다. 연체이자율은 약정금리 + 연 3%p이며, 상한은 은행별로 대부분 연 15%입니다(우리은행 가계대출은 연 12%, 카카오ㆍ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은 약정금리가 연 15% 이상이면 + 2%p 적용). 이 계산기는 정상 이자만 계산하며 연체이자는 포함하지 않으니, 연체가 예상되면 은행에 미리 문의하세요.

공식 근거ㆍ참고 자료

자주 묻는 질문

마이너스 통장 이자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하루 이자 = 사용잔액 × 연이율 ÷ 365(윤년 366)로 계산하고, 이 하루 이자를 사용한 날짜만큼 더한 값이 그달 이자입니다. 한도 전체가 아니라 실제로 꺼내 쓴 금액과 쓴 일수에만 붙습니다. 사용액별 이자 예시는 위 본문의 표를 참고하세요.
한도가 5,000만원인데 안 쓰면 이자가 나가나요?
아닙니다. 한도는 빌릴 수 있는 권리일 뿐이고, 잔액이 0원이면 이자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마통은 실제로 마이너스(사용) 상태인 날에만 이자가 붙습니다. 다만 개설 후 오래 쓰지 않으면 갱신 때 한도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또한 이자와 별개로, 마통 한도는 쓰지 않아도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계산 시 한도 전액이 부채로 잡혀 주담대ㆍ신용대출 등 다른 대출 한도가 줄 수 있습니다.
하루만 써도 이자가 붙나요?
대부분의 은행이 매일 자정 마감 잔액을 기준으로 이자를 계산하므로, 하루라도 마이너스로 마감하면 그날 하루치 이자가 붙습니다. 은행에 따라서는 하루 중 최고 사용액을 기준으로 잡기도 해, 오전에 꺼내 쓰고 오후에 되갚아도 하루치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마통 이자는 언제 빠져나가나요?
매일 쌓인 이자는 매월 지정한 이자납입일(휴일이면 다음 영업일)에 통장에서 자동으로 출금됩니다. 개설할 때 이자납입일을 정하며, 보통 원금은 만기에 한 번에 갚고 이자만 매월 냅니다.
마통 이자는 복리인가요?
이자를 매월 따로 갚으면 단리입니다. 그러나 이자가 통장에서 자동출금될 때 잔액이 이미 마이너스라면, 그 이자만큼 잔액이 더 늘고 다음 달에는 늘어난 잔액에 이자가 붙어 복리처럼 불어납니다. 이자가 나가는 날 통장에 잔액을 채워두면 복리 부담을 막을 수 있습니다.
마이너스 통장과 일반 신용대출은 이자가 어떻게 다른가요?
마통은 실제 꺼내 쓴 금액ㆍ일수에만 이자가 붙고 원금은 만기 일시상환, 신용대출은 약정 원금 전체에 첫날부터 이자가 붙고 원리금을 분할상환합니다. 대신 마통 금리가 보통 조금 높습니다. 항목별 비교는 위 본문을 참고하세요.
500만원을 30일 쓰면 이자가 얼마인가요?
연 6% 기준 하루ㆍ30일 이자는 위 본문의 사용액별 이자 예시 표에 사용액별로 정리해 두었으니 500만원 행을 보면 됩니다. 금리가 연 7%면 30일 이자가 약 28,767원으로 늘어나고, 위 계산기에 실제 인출ㆍ상환 날짜를 넣으면 정확한 값이 나옵니다.
윤년에는 이자가 달라지나요?
2013년 7월 표준 여신거래기본약관 개정 이후 윤년에는 1년을 366일로 보고 나눕니다. 같은 사용액ㆍ같은 금리라면 윤년의 하루 이자가 아주 조금 적습니다. 이 계산기는 각 날짜가 속한 해가 윤년인지에 따라 365일 또는 366일로 자동 계산합니다.
은행마다 계산이 다른가요?
이자를 1년 365일(윤년 366일)로 나눠 매일 잔액에 일할 계산하는 큰 틀은 표준 여신거래기본약관을 따르므로 5대 은행이 같습니다. 다만 이자 계산 기준시각, 하루 중 최고잔액 반영 여부(적수), 이자납입일 처리 같은 세부는 은행ㆍ상품별로 다를 수 있어 실제 청구액과 소폭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계산기 결과를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이 계산기는 매일 마감잔액 기준 일할 계산이라는 은행 공식 방식을 따르지만, 개별 은행의 세부 규정(기준시각ㆍ적수ㆍ연체 가산금리ㆍ이자납입일 휴일 처리 등)까지 반영하지는 않습니다. 실제 청구액과 소폭 차이가 날 수 있으니 참고용이며, 정확한 값은 거래 은행 앱이나 약정서에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