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계약서 양식 무료 다운로드
월세 임대차계약서 양식을 PDF, Word(DOCX) 파일로 무료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보증금, 월세 금액, 지급일, 연체 조항 등을 포함합니다.
월세 세액공제로 돌려받기
무주택 세대주(총급여 8,000만 원 이하)는 월세의 최대 17%를 월세 세액공제받을 수 있습니다(총급여 5,500만 원 이하 시 17%, 초과 시 15%). 공제 한도는 연 1,000만 원이며, 월세 계약서ㆍ이체 내역ㆍ주민등록등본이 필요합니다. 임차인 보호는 주택임대차보호법이 단일 근거입니다. 연말정산 시 놓치기 쉬운 항목이므로, 월세 거주자는 반드시 챙기세요.
최종 검증일: 2026-05-28 (대한민국 법령·정책 기준)
포함 항목
- 부동산 표시(소재지, 건물 유형, 면적, 층/호수)
- 보증금 및 월세(계약금, 잔금, 월세 지급일)
- 계약 기간
- 월세 지급 방법, 연체 시 계약 해지
- 보증금 반환, 수선의무, 특약사항
- 임대인ㆍ임차인 서명란
주요 활용처
관련 도구
월세와 전세 간 적정 전환 금액을 계산하려면 전월세 전환 계산기를 이용하세요. 전세 계약이라면 전세 계약서 양식을 참고하세요.
월세계약서 작성 가이드
월세도 확정일자를 받아야 하나요?
네. 월세 계약도 확정일자와 전입신고를 해야 보증금에 대한 우선변제권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보증금이 소액이라도 반드시 받으세요. 장기적으로 청약을 준비한다면 무주택 기간이 가점에 반영되므로 주택청약 가점 계산기로 본인 점수를 점검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월세 세액공제는 어떻게 받나요?
총급여 8,000만 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또는 세대원)는 연간 월세의 15~17%를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2024 귀속분부터 상향). 공제 한도는 연 1,000만 원입니다. 2026년부터 주말부부도 부부 각각 무주택 요건을 충족하면 합산 공제가 가능하고, 자녀 3명 이상 가구는 대상주택 기준이 전용 100㎡ 또는 기준시가 4억 원 이하로 확대됩니다. 임대차계약서, 주민등록등본, 월세 이체 내역을 준비하여 연말정산 시 신청하세요.
전입신고를 안 하면 어떻게 되나요?
전입신고와 확정일자가 없으면 임대인이 집을 다른 사람에게 팔거나 경매에 넘어갈 때 보증금을 우선변제받을 권리가 없습니다. 즉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입주 당일 주민센터 또는 정부24에서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함께 처리하는 것이 표준입니다.
월세 인상은 얼마까지 가능한가요?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임대료 인상은 5%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전월세상한제). 계약 갱신 시점에 임대인이 그 이상을 요구하면 계약갱신청구권을 행사해 5% 한도 내에서 갱신할 수 있습니다.
월세 연체 시 임대인이 즉시 해지할 수 있나요?
주택임대차에서는 차임 연체액이 2기(2개월분)에 달하면 임대인이 해지할 수 있습니다(주택임대차보호법). 1기 연체로는 해지가 어렵지만, 계약서에 별도의 해지 조항이 있다면 효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중도 퇴거 시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나요?
계약 기간 중간에 나가더라도 보증금은 돌려받습니다. 다만 임대인이 새 임차인을 찾을 때까지의 월세는 부담해야 할 수 있고,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임차인이 분담하는 관행도 있습니다(법적 의무는 아님).
월세 계약 시 반드시 확인할 사항
- 등기부등본 확인 - 계약 직전 발급받아 임대인이 실제 소유자인지, 근저당ㆍ가압류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권리관계가 복잡한 집은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위험이 큽니다.
- 전입신고와 확정일자 - 입주 당일 정부24 또는 주민센터에서 전입신고 후 확정일자를 받습니다. 이 두 단계를 거쳐야 보증금 우선변제권이 생깁니다.
- 관리비 항목 확인 - 정액 관리비인지, 사용량 기준인지, 어떤 항목이 포함되는지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모호하면 분쟁 소지가 됩니다.
- 특약사항 활용 - 반려동물 허용, 도배ㆍ장판 시기, 옵션 가전 수리 책임 등을 특약에 적습니다. 구두 약속은 분쟁 시 거의 효력이 없습니다.
- 월세 이체 내역 보관 - 세액공제 신청과 분쟁 대비를 위해 계좌이체 기록을 1년 이상 보관합니다. 현금 지급은 가능한 한 피하세요.
월세 계약에서 따로 확인할 항목
월세계약은 보증금뿐 아니라 매월 반복되는 지급 구조가 있어, 관리비ㆍ연체료ㆍ수리 책임을 계약서에 구체적으로 써야 합니다. 특히 관리비가 정액인지 실비 정산인지에 따라 실제 부담이 달라집니다.
- 전입신고와 확정일자 - 월세도 주택임대차보호법 보호를 받으려면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챙겨야 합니다.
- 관리비 항목 - 수도ㆍ전기ㆍ가스ㆍ인터넷ㆍ청소비ㆍ공용관리비 중 무엇이 월세에 포함되는지 분리 기재합니다.
- 월세 세액공제 - 근로소득자는 조건 충족 시 월세 세액공제가 가능하므로 임대차계약서와 계좌이체 내역을 함께 보관합니다.